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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정보

  탄자니아 캠핑 어드벤처 [DTWE]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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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경유지
인천 출발하여 경유지를 경유합니다.




Day 2 아루샤(Arusha)
아루샤(Arusha)에 도착하면 합류 지점으로 직접 찾아오셔야 합니다. 첫 째 날 저녁 호텔 리셉션에서 간단한 출발전 미팅이 열릴 예정입니다. 투어 리더가 호텔 게시판에 붙여놓을 알림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이 여행에서 여러분은 케냐 투어를 끝내고 탄자니아로 온 여행자들과 합류할 수도 있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사파리 중심지로 알려진 아루샤는 의심할 여지없이 북부 탄자니아에서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많은 보호 국립 공원과 산으로(맑은 날 킬리만자로 확인 가능) 둘러 쌓여 있으며 다양한 시장과 유흥이 함께 하는 현대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파리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 캠프입니다.

아루샤는 공식적으로 2006년 7월 1일에 도시로 승격됐습니다. 이 지역의 주요 산업은 유럽으로 보내지는 다양한 고품질의 농산물입니다. 또한 이 도시와 주변 다른 도시에서는 큰 커피 농장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커피 산업의 위기로 인해 많은 현지 농민들이 타격을 입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농업은 그들의 생활 원천입니다.

아루샤는 수 백 년 간 이곳에서 살고 있는 Wa-arusha 민족에게 중요한 지역이면서 동아프리카에서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중요한 도시입니다. 1961년 아루샤에서는 영국이 탄자니아의 독립을 선언하는 공식문서가 서명되기도 했습니다. 1993년 8월 4일에는 아루샤 평화협정이 르완다 인접한 지역에서 내전을 벌이던 경쟁 단체 대표자들에 의해 공식화 됐습니다. 르완다 학살 이후 UN안전보장이사회는 1994년 11월 8일 결의안 995를 통해 아루샤를 르완다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주최지역으로 결정 내렸습니다. 이 재판의 설립은 아루샤의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됐습니다.





Day 3 Arusha/Mto wa Mbu 조식, 중식, 석식
이동 거리: 130km
소요 시간: 2-3시간

아침 식사 후 만야라 호수 국립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이 지역 마을에 관련된 문화나 역사를 배워봅니다. 이곳의 Mto wa Mbu 마을의 의미는 ‘모기 강’으로 120여개 부족이 18,000명 정도 모여 살고 있습니다. 두 시간 정도의 투어 동안 여러분은 재래시장을 방문하고 몇 개의 농장과 산장, 공예점 등을 둘러보며 북부 탄자니아의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전통 방식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오후에는 이 공원에서 야생동물을 만나는 투어가 진행됩니다. 이 지역은 리프트 밸리 절벽의 서쪽으로써 엄청난 숫자의 조류와 사자, 코끼리, 기린, 하마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만야라’라는 이름은 마사이족의 단어 ‘Amanyara’ 로 이 지역의 농가 주위에서 많이 발견되는 등대풀 식물종에서 따 왔습니다. 이 호수는 매우 얕고 알칼리 성으로 600m높이의 리프트 밸리 에서 50km에 걸쳐 뻗어 있습니다. 이는 국립공원의 약 33km를 덮는 정도의 규모입니다.

게다가 거대한 무화과 나무와 아카시아 숲, 마호가니 나무 및 잔디 평야가 펼쳐져 있습니다. 거대한 평원과 깎아지는 듯한 절벽, 화산 봉우리, 울창한 숲 등이 한데 어우러져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아프리카에서 본 그 어떤 지역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표현할 정도였습니다.

이와 함께 푸른 원숭이들과 하마, 임팔라, 코끼리, 물소, 누, 멧돼지 및 기린 등이 한가롭게 돌아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나무를 오르는 전설적인 사자의 고향이면서도 표범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조류 역시 붉은 플라밍고뿐 아니라 펠리컨, 가마우지 등 400여종이 서식 중입니다.





Day 4 ~ 5 Lake Manyara National Park/Serengeti National Park 조식 2, 중식 2, 석식 2
이동 거리: 220km
소요 시간: 5-6시간

오늘은 일찍이 엘리요 마사이 마을(Eleyo Masai village) 방문으로 여정을 시작합니다. 케냐에 마사이마라 국립 보호구(Masai Mara Game Reserve)가 있다면 탄자니아에는 세렝게티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넓이가 탄자니아 서부에서부터 케냐 남서부까지 평방 14,763km 정도로 마사이마라보다 7배 이상 크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숙박하고 게임 드라이브를 즐길 곳은 세렝게티의 중심인 세로네라(Seronera)란 지역으로 국립공원의 남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 외 다른 지역은 야생 동물이 살아가는 순수 지역이기 때문에 머무는 동안 다른 지역으로의 출입은 금지됩니다.

여러분은 응고롱고로(Ngorongoro Consevation Area) 지역을 통과해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합니다. 도중 아카시아가 가득한 사바나에서는 엄청난 숫자의 야생 동물들과 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 날에는 아침 일찍부터 세렝게티의 빅5, 사자, 표범, 버팔로, 코끼리, 코뿔소를 찾아 떠나며 세렝게티 초원에서의 게임 드라이브를 이어갑니다.

마사이 족 언어로 끝없는 평야를 뜻하는 세렝게티는 탄자니아의 자연 보호 지역 중에서도 마사미 마라(Mawai Mara), 응고롱고로 지역(Ngorongoro)과 함께 지구 상에서 가장 다양한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보고로 꼽힙니다. 덕분에 사파리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마사이 족은 세렝게티 평원에 살고 있던 유목민족인 다토가(Datoga)를 쫓아내고 17세기 무렵 세렝게티에 정착했습니다. 그들은 1913년 이 곳에 도착한 첫 번 째 서양인 미국의 스튜어트 에드워드 화이트(Stewart Edward White)가 오기 전 까지 몇 백 년간 어떤 방해도 받지 않은 채 평화로운 유목 생활을 누렸습니다. 화이트는 나이로비를 시작으로 이 여행을 기록했는데 세렝게티에 대해 “우리는 다 타버린 지역 몇 마일을 걸어… 그리고 우리는 2마일을 더 걸어 강과 푸른 나무들을 보았고 낙원을 발견한 것 같았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세렝게티는 매번 특별한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성수기나 비수기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우기에다 천둥과 번개가 치는 시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곳에는 1600만이 넘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푸른 영양 떼와 가젤, 얼룩말, 물소 등은 이 지역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입니다.

이 지역은 매년 10월경 북쪽의 언덕으로부터 마라 강(Mara River)을 갈로 질러 남쪽 지역까지 여행하는 수백만 마리의 초식동물 이동으로 장관을 연출합니다. 동물들은 세렝게티의 서쪽을 가로질러 다시 북쪽으로, 마라강을 가로질러 4월 중순 경 우기 이후에는 총 800km 정도를 이동합니다. 이런 현상은 순환 이동(Circular Migration)이라 불립니다. 이 과정에서 탄자니아로부터 케냐의 마사이 마라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누 중 250,000여 마리가 죽음을 당하기도 합니다.

참고: 만약 여러분이 세렝게티 풍선 사파리 테마 팩을 미리 예약했다면 여러분의 여정은 4일째 날 아침 일찍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Day 6 Serengeti National Park/Ngorongoro 조식, 중식, 석식
이동 거리: 160km
소요 시간: 4시간

세렝게티를 떠나기 전 아침 일찍, 사바나 초원에서 동물의 왕국을 느껴볼 수 있는 마지막 게임 드라이브를 즐깁니다. 캠프에 돌아와 잠깐의 휴식을 취한 후 또 하나의 야생동물 보고인 응고롱고로 지역으로 향합니다. 응고롱고로 분화구 가장자리는 풍부한 야생동물들과 분화구 바닥에서부터 영구적으로 흘러나오는 광천수로 놀랄 만큼 멋진 광경을 자랑합니다. 여러분은 늦은 오후 이곳 분화구 가장자리에 있는 캠프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8,300 km² 규모의 응고롱고로는 세계에서 가장 손상되지 않은 화산 칼데라가 있는 중심부의 응고롱고로 분화구를 따서 명명됐습니다. 가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하는데, 지질학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거대 포유류들의 특별한 서식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응고롱고로는 1951년까지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한 부분으로 명시됐었지만 1956년부터 마사이 족이 방목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호지역으로 나뉘어졌습니다. 응고롱고로 분화구는 1978년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이 보호 구역은 인간의 거주를 허락하면서도 야생동물의 보호를 제공하기 때문에 탄자니아 내에서도 특별한 곳으로 꼽힙니다. 이곳의 경치는 화산과 초원, 폭포 등이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냅니다. 남쪽과 동쪽 경계는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Great Lift Valley) 가장자리와 만납니다. 발굽이 있는 누와 얼룩말과 같은 동물들의 연례 이동은 6월에서 시작해 12월까지 응고롱고로 지역을 지나쳐 가기도 합니다.





Day 7 Ngorongoro/Arusha 조식, 중식
아침을 먹은 후 여러분은 반나절 간 분화구 투어에 나섭니다. 분화구의 바닥은 풍부한 물과 목초지 덕에 20,000에서 25,000마리 가량의 거대한 포유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분화구 바닥에서만 머물지 않고 상황이나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며 살아갑니다. 분화구 바닥 대부분이 목초지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대부분 얼룩말이나 가젤, 물소, 멧돼지 등 초식동물입니다. 아울러 늪이나 숲쪽으로는 하마나 탄자니아에서 마지막 남은 검은 코뿔소, 비비, 큰 영양 등이 포착됩니다. 이 동물들은 사자나 표범, 하이에나 자칼과 같은 육식동물이 살아갈 수 있도록 먹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분화구 투어가 끝나면 아루샤로 돌아와 마지막 사파리를 떠납니다.





Day 8 Aruaha 조식
개인 일정에 따라 언제든 출국 가능합니다.





Day 9 경유지/인천
경유지를 경유하여 인천 도착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의 변화, 또는 정해진 일정보다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여정이 생길 경우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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