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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정보

  케이프타운 to 나이로비[DCN] 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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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경유지
인천 출발하여 경유지를 경유합니다.




Day 2 Cape Town
케이프타운(Cape Town)에 도착하면 개인적으로 숙소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저녁에는 투어리더와 함께하는 출발 전 그룹미팅에 참여하세요.

케이프 타운은 남녀노소 매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넬슨 만델라가 투옥돼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에 다녀올 수 있고 희망봉 탐험을 하거나 45분 거리에 있는 스텔렌보스(Stellenbosch)에서 와인 투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강심장을 지닌 분들이라면 스카이다이빙을 하거나 바다 속에서 백상아리들과 조우하며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답니다. 아니면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를 산책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도 놓치지 마세요.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쇼핑이나 식사, 오락을 위해서는 V&A 워터프론트(Waterfront)가 핫스폿입니다. 워터프론트에는 디자이너 부티크에서부터 노점, 레스토랑, 카페까지 다양한 샵이 250여개 이상 즐비해 있습니다.

공식적인 일정은 아니지만 문화 교류 차원에서 개인 가정에 방문해 현지식 식사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 케이프 말레이(Cape Malay)나 전통 호사(Xhosa)족, 케이프 타운 퓨전 음식을 먹어보고 현지 주민들과 어울리며 잊지 못할 밤을 만들다 보면 리얼 남아프리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익금은 지역 사회로 기부됩니다.

Red-Hill pre-school이나 Planeterra project에도 방문해 보세요. G어드벤처 파운데이션은 비영리단체로 우리가 투어를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과 장소에 이익을 환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Planeterra는 특히 지역사회 프로젝트와 비영리 협회 및 국제 자선 단체 등을 지원하고 지역의 건강과 교육, 사회 개발, 환경보호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Day 3 ~ 4 Cederberg/Orange River 조식2, 중식2, 석식2
여행을 시작하기 전, 세더버그(Cederberg) 지역에서 잠시 멈춰볼까요? 이 지역 포도 농장에 들려 갓 딴 포도를 맛보고 와인도 시음해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공을 차며 놀아보거나 근처 캠프 지역에 들러 남아메리카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날 우리는 가리프강(Gariep River) 근처 남쪽 지역에서 나미비아(Namibia) 경계의 북쪽 지역까지 향하게 됩니다. 캠핑 준비를 완료한 후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수영을 해도 좋고 강에서 카누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가리프 또는 그루테강(Groote rivier)으로 알려졌던 오렌지강(The Orange River)은 남아프리카의 주요 강입니다. 이 강은 처음 원주민들에 의해 발견됐으나 1760년대 유럽인들에 의해 탐험이 시작되면서 1777년에서 1779년 사이 네덜란드 총독의 ‘The House of Orange’에서 이름을 따 오렌지강이 되었습니다.

오렌지강에 대한 또 다른 설명도 있는데요, 이 강의 물 색깔이 창백한 발강(Vaal River)의 색과 반대된다고 해서 붙여졌다고도 하네요.

오렌지강의 몇 부분은 양질의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 천년 간 모래보다 가는 실트가 강에 씻기고 바람과 파도에 밀려 해안선까지 흘러가면서 자연스레 모습을 나타낸 다이아몬드는 이 지역 넓게 분포돼 있다고 하네요.





Day 5 Fish River Canyon, Namibia 조식,중식,석식
오늘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나미비아(Namibia)로 국경을 넘어갑니다. 국경의 이름은 남아프리카 쪽에서 Vioolsdrift border post, 나미비아 쪽에서 Noordoewer border post 입니다. 일부 국적 사람들은 나미비아 비자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정보는 비자 섹션에서 확인해 주세요. 비자 발급에 관한 사항은 여행자 각자의 책임이므로 필요한 경우 추가 확인을 통해 에이전트에 나미비아 비자를 요구해야 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화폐 Rand(ZAR)와 나미비아의 달러(N$)는 같은 값을 갖기 때문에 나미비아에서도 ZAR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바코프문트(Swakopmund)에서는 타국 화폐를 오직 N$로만 환전할 수 있습니다. 만약 ZAR로 지불한다면 거스름 돈은 N$로 받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프리카 대륙 중 가장 큰 협곡이며 세계적으로도 두 번째로 큰 피시리버캐니언 (Fish River Canyon)에 도달합니다. 피시리버캐니언에서는 이른 저녁 깊은 골짜기에서 떨어지는 일몰을 감상하며 캠핑을 하게 됩니다.

650km 길이의 피시리버는 나미비아에서 가장 긴 강입니다. 이 강의 기원은 동쪽 나우크루프트산(Naukluft Mountain)과 Oranje의 아이-아이스(Ai-Ais) 남서쪽 에서 흘러나옵니다.

피시리버캐니언은 피시리버의 하류 쪽에 위치해 있으며 남아프리카의 가장 인상적인 자연 구조물 중 하나입니다. 길이 161km에 넓이 27km, 폭 550m에 달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협곡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 협곡은 빙하의 이동과 지질 구조판의 움직임, 침식으로 형성됐는데요, 지난 백만 년 동안 아프리카의 남서쪽에서 발생한 4번의 우기가 빠른 침식을 가져온 결과입니다.

메기는 피시리버의 하류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 물고기들은 건기 때 진흙에 구멍을 파서 물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강은 매우 느린데다가 얕아서 개울 정도로 보이는데 2월부터 4월까지가 가장 높은 수위를 기록합니다. 온도의 경우에는 협곡의 아래에서 최고 58도까지 오릅니다.






Day 6 ~ 7 Namib Desert 조식2,중식2,석식2
울퉁불퉁한 길을 따라 북쪽으로 계속 향하다 보면 나미브 사막(Namib Desert)으로 가는 길에 베타니엔(Bethanien)과 헬메링하우젠(Helmeringhausen)이라는 작고 황량한 마을을 통과하게 됩니다.

늦은 오후 이 곳에 도착하면 나미브 사막으로 통하는 관문에 Sossusvlei(소수스플라이, 대서양을 향해 흐르던 강이 모래언덕에 의해 막혀 생긴 웅덩이의 흔적) 형태로 우뚝 솟은 붉은 모래언덕을 마주합니다. 이곳에서 당신은 그 어느 곳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묘한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다음 날 역시 예측할 수 없는 환경에서의 즐거운 탐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대 300m 높이의 거대한 모래 언덕에 둘러 쌓여있는 소수스플라이도 방문합니다. 모래 언덕에서 우리는 가이드 투어를 하고 자유 시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세스리엠 캐니언(Sesriem Canyon)과 몇몇 지역에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Nama가 기원인 나미브(Namib)는 현대적으로 풀이하자면 사막을 뜻하지만 사막 중에서도 평탄한 특정한 부분을 일컫습니다. 사막은 극단적으로 건조하거나 일년에 100mm이하의 비가 내리는 건조 지역으로 나뉩니다. 사구의 모래는 대부분 오렌지강 침전물에서 나온 것으로 남쪽으로 부는 바람에 의해 긴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사구는 형태별로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성사구(Star dunes)는 모든 방향으로부터 똑 같은 강도의 바람을 받아 만들어 지며 바르한 사구(Barchan dunes)의 경우에는 초승달 모양으로 주로 한 방향에서 부는 바람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날카로운 깃털 장식처럼 평행으로 길게 만들어진 횡사구나 종사구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두 남쪽과 북쪽에서 불어오는 두 바람이 나미브의 중앙으로 모이면서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세스리엠 캐니언(Sesriem Canyon) 암붕은 현재 비둘기와 시끄러운 까마귀, 재잘거리는 찌르레기들의 안식처가 됐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위를 살펴본다면 래너 매(lanner falcon)나 2.6m에 달하는 날개를 늘어뜨리고 있는 독수리를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The Tsauchab River는 초기 주민들이 건기 동안 상단부 바위의 갈라진 틈에서 물을 이용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탐험가들과 운송기사, 초기 여행자들은 하류 쪽에 양동이를 두고 물을 모아 사용하곤 했는데 이 때 일반적으로 6 정도 길이(6 lengths)의 끈을 함께 묶어 사용했다고 해서 아프리카어로 6을 의미하는 ‘ses’와 끈을 의미하는 ‘riem’이 붙여지게 됐습니다.




Day 8 ~9 Swakopmund 조식1,중식1
오늘은 황량하고 메마른 지역을 넘으면서 스바코프문트에 도착합니다. 이곳에서 이틀을 보내면서 역사적인 도시를 탐험하거나 스카이 다이빙, 샌드보딩, 자전거 같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들과 거리 뒷골목을 누비거나 가이드와 함께 지역 문화를 탐방할 수도 있습니다.

숙박 시설에 관한 참고: 스바코프문트에서 우리는 작은 게스트하우스나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호스텔에 머물게 됩니다. 이곳은 이 지역 주변에 위치한 캠핑장보다 더 나은 위치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략 6명에서 8명의 사람들이 한 방을 함께 사용하게 되는데 성별을 나눠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100% 보장할 수는 없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개별적으로 화장실과 샤워실이 갖춰져 있지만 이 역시 남녀가 함께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Day 10 Swakopmund/Spitzkoppe
스피츠코프(Spitzkoppe)로 이동합니다. 스피츠코프를 걸으며 아름다운 밤하늘을 바라봅니다.




Day 11 Spitzkoppe/Damaraland 조식1,중식1,석식1
아름다운 사막 풍경을 바라보며 해변가로 이동합니다. 다마라랜드 박물관을 방문하여 다마라 민족의 문화를 배워봅니다.

나미비아에는 100,000명 정도의 다마라(Damara)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마(Nama)족과 공통 언어를 사용하지만 혈연 관계는 아닙니다. 다마라족은 아프리카 남부의 코이산어 방언을 이용하는 바투(Bantu)족 유래 중 한 그룹으로써 인류학자들을 매혹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아프리카의 바투족과 유사성을 지니고 있는데 다마라족은 북으로부터 나미비아로 이주해온 첫 민족이 아닐까 추측되고 있습니다. 다마라족이 한세기 동안 무리를 지어 살아왔다는 것과 담배, 호박, 그리고 최근에 옥수수와 야채를 재배하기 시작했다는 것까지 증거가 됩니다. 1870년 전 다마라족은 나미비아의 중앙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마족 및 헤레로(Herero)족 등 다양한 주민들이 질 좋은 목초지를 찾아 이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추방되거나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으로 유럽인들이 나미비아에 방문했을 때 다마라족은 반 유목민의 생활을 하고 있었고 채광 산업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1960년 다마라족은 남아프리카 정부에 의해 다마랄란드(Damaraland)라 불리고 있는 트웨펠폰테인 등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이 지역의 비옥하지 못한 토양과 규칙적이지 못한 강수량으로 인해 다마라족의 생활 방식은 매우 도시적으로 변하게 됐고 오직 4분의 1 만이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이 지역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부시맨(bushmen)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아울러 이곳 자연 온천은 사냥감들과 인간들에게 매우 매력적이지만 물 흐름이 항상 변화무쌍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유럽인들은 이곳을 트웨펠폰테인(Doubtful fountain, 의심스러운 샘)이라고 부르기도 했답니다. 바위 조각 또한 잘 보존돼 있는 곳인데요, 이곳은 5000년 전 전부터 부시맨과 나마족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Day 12 ~ 13 Etosha National Park 조식2,중식2,석식2
에토샤(Etosha)는 오밤보족 말로 “마른 물의 거대한 하얀 땅(the great white place of dry wate)r” 또는 “신기루 속 하얀 집(white place of mirages)”을 의미합니다.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에토샤 국립공원(Etosha National Park)은 엄청난 수의 야생동물들과 때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후에 이 지역에 도착하면 거대한 마른 평야에서 물 웅덩이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사자와 영양떼, 그리고 코끼리를 찾아 게임 드라이브에 나섭니다. 일몰 후에는 캠핑 지역 물 웅덩이 근처에서 몇몇 동물들을 더 발견할 수 있는데요, 물에 비친 빛을 조명 삼아 관찰하기 때문에 안전하답니다. 게임 드라이브는 우리가 갖고 있는 오버랜드 차량으로 이뤄집니다. 나미비아 야생 리조트(Namibia Wildlife Resort)의 오픈 차량(선택사항, 추가비용)을 이용해 야간 게임 드라이브도 가능합니다. 다음날에는 에토샤의 동쪽을 향해 또 다른 게임 드라이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토샤 국립공원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30,000마리의 검은꼬리누와 25,000마리의 스프링복, 23,000마리의 얼룩말, 5,000마리의 얼룩영양, 2,000마리의 코끼리, 260마리의 사자, 20마리의 검은 코뿔소, 325종의 조류가 서식 중입니다.

에토샤 국립공원은 나미비아가 남서아프리카로 알려졌던 독일 식민지 시대인 1907년 처음 설립됐습니다. 이 당시 공원은 평방 100,000km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그러나 정치적인 변화로 인해 크기는 4분의 1 수준인 평방 22,919km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공원에서는 매우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보호되고 있답니다.

또 한 가지, 공원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에토샤 염전(The Etosha Pan) 입니다. 이 소금사막은 대략 130km의 길이에 50km의 넓이의 크기로 대부분 말라있으나 여름에만 잠시 물에 잠겨 있기도 합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검은 얼굴 임팔라(Black Face Impala)나 검은 코뿔소 등을 포함해 일년 내내 다양한 동물들의 서식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캠핑 장소인 Okaukuejo는 oKakwiyo, 즉 ‘풍작을 가져오는 여성의 장소’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1897년 소페스가 돌기 시작했을 당시 독일인 수의사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1901년에는 작은 군사 요새가 지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공원에서 둘째 날 캠핑 장소인 Namutoni는 이 지역에서 발견된 온천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 진 것입니다. Wambo는 oMutjamatund 온천을 부르는 말인데 수년간 왜곡돼 불려져 왔습니다. 1903년에는 Namutoni에 작은 요새가 지어졌고 이는 독일 경찰들의 전초지로 유지됐습니다.





Day 14 Etosha National Park/Windhoek 조식1
나미비아의 수도인 빈트후크로 이동합니다. 쇼핑을 가거나 숙소에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빈트후크는 원래 19세기 중반 이 지역의 헤레로족을 물리친 나마족 중심 마을이었습니다. 이후 1885년 독일은 이 지역을 차지했고 최초 이 지역의 이름을 따 빈트후크로 바꿔 부르게 됐습니다.

빈트후크은 1892년 남서아프리카 식민지의 수도로 식민지배 하에 놓이게 됩니다. 1차 세계대전 동안 빈트후크는 남아프리카 군이 점령하게 됐고 영국의 자치령이 되었습니다. 1990년 나미비아에 독립이 선포되기까지 서남아프리카의 수도로 남아프리카 정부에 의해 관리되기도 했습니다.

빈트후크는 전통적으로 두 가지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나마족으로부터 불려온 Ai-Gams는 문자 그대로 빈트후크의 한 부분인 온천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이름은 헤레로족이 지은 Otjomuise로 수증기가 자욱한 장소를 뜻합니다. 두 가지 이름 모두 온천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ay 15 Windhoek/Ghanzi 조식,중식,석식
칼라하리 사막에 방문하여 부시맨들을 만납니다. 옵션으로 현지인들에게 생존 기술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Day 16 Ghanzi/Maun 조식,중식,석식
옵션으로 오카방고 델타의 상공을 나는 경비행기 투어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Day 17 Maun/Okavango Delta 조식,중식,석식
하루 종일 여러분은 오카방고 델타의 원시 야생 지역에서 야생 동물들과 새 무리를 감상하며 모코로 라이드(Mokoro rides)에 도전합니다. 이른 아침과 오후 사이에는 게임 드라이브를 즐깁니다. 이후 캠프장에서 충분히 휴식을 즐길 시간이 있으므로 책을 챙겨오는 것 잊지 마세요. 독서를 하거나 낮잠을 자는 것도 좋습니다. 저녁에는 떨어지는 별똥별을 세어보거나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캠프파이어를 합니다.

Aurel Schultz, 1897 “이 물이 모두 어디로 가는지 미스터리다.”

이 삼각주 지역은 1만년 전 모두 말라버린 고대 호수인 막가디카디호(Lake Makgadikgadi)의 한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오카방고 강이 나미비아 북동쪽을 거쳐 보츠와나로 유입되며 쏟아낸 연간 185억 입방미터의 강물로 습지가 됐습니다. 오카방고 델타의 물은 여름 중반부터 6-7개월 간 남쪽에서부터 계절적인 범람이 이뤄집니다. 이 물은 높은 온도에 의해 빠르게 증발해 버리고 똑같은 순환이 계속 반복됩니다. 강물과 그 속의 영양분 덕분에 파피루스 같은 식물이 매우 잘 자라며 삼각주 안으로 들어가면 코끼리, 임팔라, 사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조류도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Day 18 ~ 19 Okavango Delta/Gweta/Kasane 조식2,중식2,석식2
마운으로 돌아가기 전 삼각주에서 마지막 일출을 맛본 후 바오밥 나무 아래에서 환상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Gweta(그웨타)로 이동합니다.

이 마을은 나타(Nata)라는 큰 마을과 마운의 사이이자 막가디가디 판(Makgadikgadi Pans)의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광활한 지역에는 소금과 반짝이는 수평선만 있을 뿐입니다. 아무런 생물체도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이 곳은 스위스 영토만 하며 지구 밖에서도 명백하게 확인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막가디카디 판에 대해 오늘날까지 알려진 것은 오직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호수였던 막가디카디호의 흔적이라는 것뿐입니다.

막가디카디 판은 두 개의 판으로 구성되는데 Ntwetwe pan과 Sowa pan으로 불리며 두 판은 무수히 작은 판들에 둘러 쌓인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물 한방울 남아있지 않지만 예전에는 사람들이 살기도 했답니다. 마을 사람들은 건기 동안 이 곳 경계 안쪽에서 그들의 가축들을 방목하기도 합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Chobe National Park(초베 국립공원)를 향해 떠나고 카사네(Kasane) 마을 근처의 공원 밖에서 캠핑합니다. 오후에는 공원 안에서 옵션 게임드라이브를 즐기거나 일몰 시 보트 크루즈를 타고 초베강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하마나 악어, 물 속에서 뒹구는 수많은 코끼리들을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카사네(Kasane)는 초베강의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초베강과 잠베지강이 만나는 유역이며 나미비아와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등 4나라의 경계를 만들기도 합니다.

초베 국립공원은 보츠와나의 첫 번째 국립공원으로 초베강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아프리카 내에서도 가장 거대한 야생동물 집결지이자 지구상 마지막 남은 야생지역 중 하나입니다. 크기로 따지자면 이 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공원이지만 가장 스펙타클하고 다양한 멋이 가득한 곳임은 분명합니다.

이 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코끼리 떼의 규모입니다. 이곳에는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많은 120,000마리의 코끼리가 살고 있는데 코끼리 종류 중에서도 가장 크기가 크다고 알려져 있는 칼라하리 코끼리도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들 중 대부분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종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엄청난 불법 개발의 영향을 받기도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부서지기 쉬운 상아와 짧은 어금니를 가지고 있었죠. 이 때 많은 코끼리들이 부상을 당하고 죽임을 당한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나 많은 논란을 가져올 수 있어 지금까지 논의가 거부되고 있습니다. 건기 동안 코끼리들은 초베강과 린얀티강에 체류합니다. 우기에는 공원의 남동쪽 지역으로 200km의 이동을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분포지역은 짐바브웨(Zimbabwe) 남서쪽에서 초베 국립공원까지 정도 입니다.

초베 국립공원은 때때로 코끼리를 사냥하기도 하는 사자의 주거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로 이곳에 거주한 주민은 (Basawara 민족으로 알려져 있는) the San Bushmen 입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과일이나 물, 야생동물 등의 식량을 찾아서 끊임없이 유목 생활을 하는 민족입니다. 오늘날에는 공원의 바위 언덕 안쪽에서 그들의 그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Day 20 ~ 22 Livingstone 조식3,중식1
몇몇 동료 여행객들은 리빙스턴이 마지막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새로운 여행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David Livingstone(데이비드 리빙스턴)은 1813년 3월 19일 스코틀랜드의 South Lanarkshire지역 Blantyre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대학에서 그리스어, 의학, 신학을 공부하고 런던에 있는 동안에는 런던 선교 협회에 가입해 성직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이 배운 의료 지식을 통해 중국에 진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뒤이어 일어난 아편전쟁은 국경 접근을 차단시켜 버렸고 리빙스턴은 다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840년 그는 현재 보츠와나인 Bechuanaland(베추아날란드)에서 근무하고 1852년부터 1856년까지 아프리카 내부를 탐험하고 Mosi-oa-Tunya waterfall(훗날 그의 왕인 Victoria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로 이름 전환)을 본 첫 유럽인이 됐습니다. 그는 또한 아프리카 횡단여행을 한 최초의 서양인 중 하나가 됐습니다. 그의 여행은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모으고 루트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리빙스턴은 중앙 아프리카에 무역과 기독교 선교를 제안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모토는 빅토리아 폭포에 있는 그의 동상에 새겨져 있는데 “기독교, 교류, 문명” 입니다.

리빙스턴의 마을은 보츠와나와 Zimbabwe(짐바브웨)의 국경 근처에 위치해 지역 교통 센터이자 이곳에서 12km 정도 떨어진 빅토리아 폭포를 보려는 많은 방문자들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당 5,500만 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잠베지란 이름은 Great River(거대한 강)란 의미의 Tonka족 언어로부터 유래했지만 강의 상류에 살고 있는 Kololo 민족은 Sotho어로 Mosi o a Thunya(표효하는 연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이름 역시 잘 알려져 있습니다. Lozi 민족은 Chinotimba(멀리서 땅을 파는 소음)이라고도 부릅니다.




Day 23 Livingstone/Lusaka 조식, 중식, 석식
루사카로 차량이동 합니다.

루사카는 많은 아프리카의 수도처럼 식민지시대에 뿌리를 두고 발전해왔지만 현재는 독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나 많은 아프리카 도시들이 그들의 ‘독립’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죠. 독립을 향한 갈망은 현재 아프리카에 큰 파도가 돼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라의 남쪽부분에 위치한 루사카는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초고속 성장을 하는 도시 중 하나로 잠비아의 행정 중심지이자 정부가 있는 곳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긴 여정을 떠나기 때문에 루사카 시내를 방문하실 수 없다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




Day 24 Lusaka/Petauke 조식,중식,석식
계속해서 잠비야를 넘어 Petauke로 이동합니다.







Day 25 Petauke/Mfuwe 조식,중식,석식
루앙과 계곡으로 이동하여 강변에 캠핑을 합니다. 옵션으로 루앙과 국립공원에서 야간 게임 드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잠비아의 남쪽과 동쪽 외곽을 따라 동쪽지역의 중심지 Chapita(치파타)로 이동합니다. ‘제임슨 요새’로 알려진 치파타에는 남 루앙과 국립 공원(South Luangwa National Park)이 있어 휴식을 원하는 배낭여행객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오늘은 긴 여정으로 인해 치파타 시내를 방문할 수 없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Day 26 Mfuwe 조식, 중식, 석식
야생동물들의 천국인 남쪽의 루앙과 국립공원에서 자유시간을 보냅니다. 옵션으로 워킹 사파리, 야간 드라이브, 주변이 현지 마을들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Day 27 ~ 30 Mfuwe/Kande Beach/Chitimba 조식4,중식4,석식4
나흘 밤 동안 여러분은 [the Lake of Stars(별의 호수)]의 기슭에서 보내게 됩니다. 강변을 거닐거나 수정같이 맑은 물에서 수영을 해보고 열대어들과 함께 스노클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Lake Malawi(말라위호)의 북쪽 기슭을 따라 여행하면서 다양한 강변 캠프장을 방문해 봅니다. 하지만 이곳은 Malawi의 주요 명소 중 50분의 1만 둘러본 정도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이 호수는 500km의 길이를 자랑하며 세계 어떤 호수보다 많은 600여종의 다양한 물고기 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는 chichlids는 세계 애완동물 상점으로 수출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이 호수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현지인들은 이 곳에서 카누를 타고 긴 그물을 사용해 낚시를 하며 생존하고 있습니다. 많은 민족이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며 이곳 주변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은 기독교인이고 나머지는 대부분의 아프리카에서 믿는 토속신앙을 믿습니다.

Chitimba Beach 너머에 있는 언덕에는 데이비드 리빙스턴(David Livingstone)의 이름을 딴 선교사들의 고소(집회장소)가 있습니다. Livingstonia(리빙스토니아)는 스코틀랜드 자유교회의 선교사에 의해 1894년 설립된 작은 선교사 마을입니다. 1875년 처음 그들은 Cape Mclear에 선교사들을 보냈지만 말라리아 때문에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Bandawe의 북쪽으로 떠났지만 이곳도 건강에 이로운 장소는 아니었습니다. 다시 그들은 현재 이곳이 세워진 Lake Lalawi와 Nyika Plateau 사이로 올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은 점차 작은 마을로 발전해 갔고 지금은 6,690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곳으로 변모했습니다.
이곳을 이끄는 선교사 Dr Robert Laws는 이 지역을 통틀어 이 시간까지 가장 최고의 학교를 걸립했습니다. 리빙스토니아를 졸업한 학생들은 여러 이웃 국가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울러 2003년 중앙 아프리카 교회의 Livingstonia 총회는 Livingstonia University를 착수하기도 했습니다.




Day 31 ~ 32 Iringa/Dar es Salaam 조식2, 중식2, 석식2
국경을 넘어 탄자니아로 이동하여 광활한 차 재배지와 고원지대를 감상합니다. 다음날 인도양으로 향하며 탄자니아 국경 주변의 경치를 감상합니다.

몇 개의 스펙타클한 산을넘어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Great Rift Valley)를 오르면 고지에 놓인 거대한 차 재배 농장과 마주하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Iringa(이링가)는 식민지 시대의 행정 중심지였습니다. 독일이 지배했을 동안에는 독일군들이 Hehe족 용병들의 습격을 막기 위한 방어 목적으로 마을을 세웠습니다. 이 마을 외곽에 위치한 Gangilonga Rock은 이 당시 독일인들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결정하게 만들어 준 곳으로 Hehe족 우두머리인 Mkwawa에게 전설적인 장소입니다. 또한 이링가는 세계 1차 대전 및 2차 대전 당시 여러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연방국의 무덤은 마을 외곽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다음날은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을 통과하는 날입니다. 이 도시는 무역의 중심지가 되기 전 19세기 중반에는 어촌 마을로 시작했습니다.

독립 후 1996년까지 다르에스살람은 탄자니아의 수도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이곳에 주요 정부기관들과 주요 상업 지구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주요 이웃 도시들과 둘러 쌓여 있으며 유명한 항구 도시이기도 합니다.

다르에스살람은 아라비아 언어로 평화의 거처(이스라엘의 예루살렘과도 매우 밀접한 단어)를 뜻하는데 탄자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2,500,000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나라 안에서도 가장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도시에 속합니다.

오늘 투어 일정은 다르에스살람으로 들어오는 교통 상황을 봐서 유동적으로 진행됨을 알려 드립니다.




Day 33 ~ 34 Dar es Salaam/Nungwi 조식2
페리를 타고 잔지바르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인도양의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옵션으로 다이빙, 스노쿨링, 탐험 혹은 단순히 휴식을 취하셔도 좋습니다.

향신료의 섬 잔지바르는 1800년대 노예와 향신료 무력의 중심지로써 매우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잔지바르는 1990년대 초반부터 급격히 늘어난 관광객들에도 불구하고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매력적인 곳입니다. 유네스코와 Aga Khan의 보존 프로그램 지원 덕분에 유명한 옛 건물들이 복원 또는 개조되고 있는 중입니다.

잔지바르는 이슬람 사회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경우 맨 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거나 남성의 경우 짧은 반바지를 입으면 스톤 타운에서는 큰 위법 사항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능위에서는 옷을 좀 더 편안하게 입을 수 있지만 여정 동안 이곳의 문화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그들의 규칙을 지켜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울러 허락되지 않은 곳에서는 절대 사진을 찍으시면 안됩니다. 정중히 요청하고 싶을 때에는 “Tafadhali (thaarli로 발음) naomba ruhusu kwa kupiga picha yako.”라고 말해야 합니다. 간혹 가이드북에 “nataka kupiga picha yako”라고 적혀 있는데 이는 “사진 좀 찍어줘”와 같이 매우 무례한 말입니다.




Day 35 ~ 36 Nungwi/Stone Town 조식
스톤타운으로 돌아옵니다. 다음날 페리를 타고 본토로 돌아와 내일 있을 기나긴 드라이빙 여정을 준비합니다.




Day 37 Korogwe/Arusha 조식, 중식, 석식
아루샤로 이동하면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에서 뻗어 나오는 강렬한 섬광을 느껴보세요.


아프리카의 가장 높은 산, 킬리만자로를 지나쳐 아루샤(Arusha)로 향합니다.
아루샤는 아프리카에서 5번째로 높은 Mount Meru(메루산)의 아랫부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장을 어슬렁거리거나 마을을 둘러보세요.

아루샤는 또한 의심할 여지 없는 탄자니아의 북쪽 중심지로 사파리 수도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많은 국립 공원과 저수지, 인근 산(화창한 날에는 킬리만자로를 볼 수도 있음)으로 인해 볼 것이 다양하지만 다양한 서비스나 시장을 경험하기에도 좋은 위치라서 사파리 여행의 베이스 캠프가 되었습니다.

아루샤는 공식적으로 2006년 7월 1일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주요 산업은 유럽으로 보내지는 다양한 고품질의 농산물입니다. 또한 이 도시와 주변 다른 도시에서는 큰 커피 농장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커피 산업의 위기로 인해 많은 현지 농민들이 타격을 입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농업은 그들의 생활 원천입니다.

아루샤는 수 백년 간 이곳에서 살고 있는 Wa-arusha 민족에게 중요한 지역이면서 동아프리카에서 역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중요한 도시입니다. 1961년 아루샤에서는 영국이 탄자니아의 독립을 선언하는 공식문서가 서명되기도 했습니다. 1993년 8월 4일에는 아루샤 평화협정이 르완다 인접한 지역에서 내전을 벌이던 경쟁 단체 대표자들에 의해 공식화 됐습니다. 르완다 학살 이후 UN안전보장이사회는 1994년 11월 8일 결의안 995를 통해 아루샤를 르완다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형사재판소의 주최지역으로 결정 내렸습니다. 이 재판의 설립은 아루샤의 지역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게 됐습니다.





Day 38 ~ 40 Serengeti National Park / Ngorongoro Crater / Arusha 조식3,중식3,석식3
아침 식사 후 여러분은 아프리카에서 최고의 야생 지역으로 손꼽히는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Ngorongoro(응고롱고로) 분화구에서 2박 3일 여행을 시작 합니다. 사파리 드라이브에 최적화된 4륜 구동 7인승 차량으로 갈아탄 후 전문 사파리 드라이버 및 가이드와 함께 최고의 야생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사파리 전문 차량은 동물들을 관찰하기에 완벽한 오픈 지붕 차량에 슬라이딩 창문을 갖고 있습니다. 이 차량은 오버랜드 트럭보다 작고 야생동물구역을 보다 민첩하게 통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몇 대의 게임드라이브 차량에 나눠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케냐에 마사이마라 국립 보호구(Masai Mara Game Reserve)가 있다면 탄자니아에는 세렝게티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넓이가 탄자니아 서부에서부터 케냐 남서부까지 평방 14,763km 정도로 마사이마라보다 7배 이상 크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숙박하고 게임 드라이브를 즐길 곳은 세렝게티의 중심인 세로네라(Seronera)란 지역으로 국립공원의 남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 외 다른 지역은 야생 동물이 살아가는 순수 지역이기 때문에 머무는 동안 다른 지역으로의 출입은 금지됩니다.

여러분은 응고롱고로 지역을 통과해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 합니다. 도중 아카시아 가득한사바나에서는 엄청난 숫자의 야생 동물들과 조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 날에는 세렝게티의 빅5, 사자, 표범, 버팔로, 코끼리, 코뿔소를 찾아 떠나며 세렝게티 초원에서의 게임 드라이브를 이어갑니다.

참고: 세렝게티 풍선 사파리 테마 팩을 미리 예약했다면 여러분의 여정은 38일 째 날 아침 일찍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다음날 분화구 바닥으로 들어가 모험을 즐기고 수 많은 얼룩말과 가젤, 임팔라, 치타, 등을 관찰하면서 마지막 사파리 여행을 체험하세요.




Day 41 Arusha/Nairobi 조식1,중식1
이동 거리: 286km
소요 시간: 7시간(국경 교차점에 따라 다름)

오늘은 탄자니아에서 케냐로 국경을 넘어야 합니다. 국경의 이름은 양 쪽 모두 Namanga border post 입니다. 일부 국적 소지자는 케냐 비자를 소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자섹션을 참조해 주세요. 비자 발급에 관한 사항은 여행자 각자의 책임이므로 필요한 경우 추가 확인을 통해 에이전트에 케냐 비자를 요구해야 합니다. 케냐 통화는 Kenyan shilling(KES) 입니다. 환전을 원할 경우에는 Nairobi(나이로비) 또는 국경의 TZS에서 가능 합니다. 대부분의 시설이나 액티비티 등은 미국 달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루샤에서 나이로비로 돌아오면 늦은 오후 경으로 호텔 Boulevard에 도착해 여러분의 투어는 끝이 납니다. 도로 사정에 따라 도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항공편은 9시 이후로 예약해 주세요. 나이로비에서의 숙박시설은 투어비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Day 42 경유지/인천
경유지를 경유하여 인천 도착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의 변화, 또는 정해진 일정보다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여정이 생길 경우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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